오산대학교 창업지원단 '도전 스타트Up 열정 청년취Up '으로 지역내 청년 취창업 지원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7/09/30 [23:12]
▲  오산대학교 창업지원단 '도전 스타트Up 열정 청년취Up '으로 지역내 청년 취창업 지원 ©오산시민신문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에서 주관하고 있는 ‘스타트Up - 청년취업Up 매칭사업’은 구직난과 인력난을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이며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스타트업 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취업 지원을 연계한 사업으로 눈여겨 볼만하다.지난 9월 8일 오산대학교와 용인송담대학교가 공동으로 ‘도전 스타트Up 열정 청년취Up’이라는 주제로 ‘스타트업 기업 및 청년 교류의 장’을 스타트Up - 청년취업Up 매칭사업의 일환으로 수원호텔캐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스타트업 기업과 청년인재의 교류의 장을 통해 서로의 애로사항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이뤄졌다.‘스타트업 기업 및 청년 교류의 장’ 행사에서는 기업지원을 위한 경기테크노파크의 기술닥터 사업 등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 및 멘토링과 창업전문가 고태형박사의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UP-UP 전략’ 특강과 도전하는 청년의 성장스토리로 인디밴드 디얼라이브(D.ALIVE)의 공연과 진솔한 이야기가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사업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대표는 감사인사와 함께 “이러한 스타트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들이 더 많이 있고, 일회성이 아닌 계속적인 지원으로 스타트업기업의 성장에 보템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창업지원단장(박호식)은 “대학의 역할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 가장 좋은 대학의 모습인거 같다. 지역사회와 지역청년인재의 발전에 대학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진다.”고 말했다.

 

오산대학교는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인 S등급을 회득 하였으며, 금번 교육부에서 주관한 학생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인 “창업유망팀 300”에서는 전국 전문대학에서는 최다 본선진출이라는 결과를 얻은바있다.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산대학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