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학교 LINC+ 사회맞춤형학과 HRM전문셰프반 국제요리대회 대상 수상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7/11/08 [14:53]
▲ 오산대학교 LINC+ 사회맞춤형학과 HRM전문셰프반 국제요리대회 대상 수상    © 오산시민신문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는 교육부 재정지원을 받아서 운영하는 호텔조리계열 HRM전문셰프반이 2017 Korea World Food&Beverage Championships 대회’에서 찬 요리부문대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더운 요리부문 금상을 동시 수상하였으며, 테이블서비스경연 부문에서는 A팀은 금상, B팀 은상 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2017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대회는 2017.11.02 ~ 2017.11.05에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전국 조리 관련 학과 소속 학생들이 개인 및 단체팀으로 총 2,000여명이 참가했다.

 

단체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3학년 전수호 학생 외 7명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LINC+]의 지원으로  찬요리 및 더운요리 부문에 협약산업체 맞춤형 메뉴개발목적으로 참가하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수여하는 대상을 수상했다.


테이블 서비스 경영부분에 참가한 A팀 3학년 지재형 학생 외 4명은 금상을 수상하였고, B팀 김성진 학생 외 4명은 은상을 수상하였다.

 

학생들을 지도한 호텔조리과 경재현교수는 학생들이 사회맞춤형 현장중심 학생역량강화 지원비의 지원으로 학교에서 Capstone Design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협약산업체 담당자의 많은 지도를 받은 경험이 2017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으며, 앞으로 학생들이 협약기업에 취업해서 메뉴개발에 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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