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미래학자 소재학 박사, 경기도청 “동양미래예측학 사주명리학 특강”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8/01/30 [12:55]

▲  경기도청에서 때를 찾는 지혜, 동양미래예측학 사주명리학특강  © 오산시민신문


지난 1월 26일(금) 14시 강남구청에서는 2018년 황금개띠 해 신년을 맞아 ‘KOFS 한국동양미래학회’ 회장, 동양미래학자 겸 명리학자 소재학 박사를 초청하여 “동양미래예측학 사주명리학으로 보는 성공과 행복” 이라는 주제의 사주명리학 특강을 진행했다. 

 

소재학 박사는 특강을 통해 “운명에는 정해진 부분과 선택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공존하고 있는데, 이를 정확히 알아서 정해진 부분은 따르고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보다 나은 선택을 함으로써 한번 뿐인 인생을 보다 성공적이며 지혜롭게 살아가고자 하는 것이 동양미래예측학을 공부하는 이유”라며,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은 초등학교 바른생활 시간에 배워 왔던 그러한 세상은 아니다. 착한 일 한다고 잘 살거나 열심히 노력한다고 잘 사는 것만은 아니다.

 

성공을 이루는데 성실한 노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 것만 가지고는 부족한 측면이 많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될 때가 있고, 작은 노력에도 잘 나갈 때가 있는 데, 그 이유는 대 자연의 사계절처럼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때에 해당하는 인생 사계절 석하리듬이 있기 때문이다.” 라며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자신만의 때를 찾아 순리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 했다.

 

또한 소재학 박사는 사주명리, 풍수지리, 관상, 주역 등 동양의 역학에는 유효한 예측의 툴도 있지만, 그 보다 더 많이 존재하는 신비적 요소나 미신적 요소로 인해, 관련 전공 학사, 석사, 박사 들이 수 십 명씩 배출되면서도 아직도 공식 예측 학문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측면이 있는데, 바로 이러한  신비나 미신적 요소를 배제 시키고 합리적이며 논리적인 이론체계를 갖춘 동양역학을 ‘동양 미래예측학’, 혹은 ‘동양미래학’ 이라고 하며, 동양역학과 동양 미래예측학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했다.

 

또한 소재학 박사는 지난 1월 19일에는 미래예측포럼과 4차산업혁명 공동 주최하는 신년 포럼에서 “동양미래학으로 보는 성공리듬 경영전략” 이라는 주제로 신년 특강을 진행하고, 1월 6일에는 경기도청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때를 찾는 지혜, 동양미래예측학 사주명리학” 이라는 주제로 신년 사주명리학 특강을 진행했으며, 1월 31일(수) 10:30~12:30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앞 베스트 문구 4층 미래융합인재아카데미에서 “현대 사주학 석하명리” 공개 특강 및 왕초보 과정 강의를 진행한다.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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