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주) 오산지점, 오산시 저소득층을 위한 설맞이 라면 기탁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8/02/12 [22:29]

▲  한전산업개발(주) 오산지점 직원 일동, 오산시 저소득층을 위한 설맞이 라면 기탁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에 소재한 한전산업개발주식회사 오산지점 직원 일동이 지난 9일 오산시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물품으로 라면 40박스(기부환산액 1,104,000원)를 기탁하였다.

 

강창국 지점장은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후원물품이 추운 날씨에 설을 맞이하는 오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그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전산업개발주식회사 오산지점은 발전설비 운전 및 정비, 전력설비공사 등 전력을 생산․공급․판매하는 기업으로, 민간자원 네트워크 「착한날개 오산」 MOU 업무협약을 맺어 검침원 38명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무한크리미 자원봉사, 누전․노후 가구 시설 개선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훈훈한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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