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보건소,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응급환자 발생 대비 비상진료기관·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8/02/13 [16:24]

▲    오산시보건소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보건소(소장 왕영애)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기간 중 의료 기관·약국과 연계해 ‘설 연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명절 연휴기간 진료 공백을 메우고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보건소를 비롯한 의료기관 ․ 약국 총 148개소를 날짜별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오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갑작스럽게 환자가 발생하면 119(119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20(경기도콜센터)를 통하여 진료가능.


의료기관과 운영 약국을 안내 받으실 수 있다.”며 “연휴 기간에도 비상진료체계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하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은 응급의료포털 E-Gen(www.e-gen.or.kr), 오산시 홈페이지(www.osan.go.kr), 스마트폰앱 “응급의료정보”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오산시 보건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031-8036-6049)로 문의하면 된다.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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