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학교, 신장동 불우이웃 돕기 물품 기탁

설을 맞이하여 불우이웃에 컵떡국 300박스 540만원 상당 기탁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8/02/14 [13:11]

▲   오산대학교, 신장동 불우이웃 돕기 물품 기탁  © 오산시민신문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에서는 지난 13일에 정영선 총장 및 총학생회장(백현준)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신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을 맞아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540만원 상당의 컵떡국 300박스를 기탁했다.

 

신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홍기)에서는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기탁한 오산대학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오산대학교에서는 지난 2002년도부터 신장동 관내의 불우이웃돕기 김장재료 및 자원봉사자 지원, 불우이웃 이불 지원, 추석․설 명절 백미 지원, 대학생 장학금 지원 등 신장동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오랜 기간 동안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오산대학교 정영선 총장은 “신장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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