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방소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tree

한국민속촌체험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03/26 [14:19]

 

▲     © 오산시민신문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방소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tree는 지난 24일 정기토요체험 프로그램을 용인의 한국민속촌에서 진행하였다.

 

우리나라의 시대에 따른 삶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환경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세계민속관을 돌아보며 세계의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눈으로 보면서 다름은 틀림이 아님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틀린 것은 수정을 해야 하지만 다른 것은 존중하고 인정해야 하는 것임을 느낄 수 있었다.

 

나와 다른 친구들의 생각과 의견을 서로 존중하고 그 다른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미션을 수행하였는데 2018년 방과후아카데미 표어인 [다양함을 넘어 하나 되는 꿈TREE]를 주제를 가지고 조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하여 작품을 만들었다.

 

민속촌을 다녀온 참가 청소년 중 임OO 학생은 조선시대 사람의 일대기와 관혼상제 의례가 많이 다른 모습이 신기했다며 세월이 흘러가면 미래에는 또 다른 모습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였고 김OO 학생은 조별 미션 수행을 하는 것이 어렵긴 했지만 재미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오산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방과 후 지도가 필요한 초등학생 4, 5, 6학년 40명을 모집하여 국어, 영어, 수학, 방송 댄스, 미술치료, 체육, 합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031-376-6283,62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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