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 봄 철 여행객 증가에 따른 대형사고 예방

나들이 차량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04/06 [15:29]

 

▲     © 오산시민신문

 

□ 화성동부경찰서(경찰서장 이연태)는

 

 ○ 봄 철을 맞이하여 수학여행이나 봄꽃축제 등 나들이 차량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단계별 안전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1단계(04.01 ~ 04.14, 2주간) 활동으로는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 진단을 통하여 노후‧훼손된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및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교통안전 관련 경각심 제고를 위한 사전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 2단계(04.15 ~ 05.31, 7주간) 활동으로는 고질적인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하여 대형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 경찰 관계자는 “특히, 단체이동차량의 경우 출발 전 승차자 전원 안전띠를 착용하고, 운전자는 반드시 사전에 차량을 정비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운행해달라”고 전했으며, “고속도로 사고의 가장 큰 취약 요인인 졸음운전 예방을 위하여 휴게소 및 졸음 쉼터를 적극 활용하여 반드시 휴식을 취한 후 운행 할 것”을 당부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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