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천중, '2018년 사람,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창단식 참석

이형진기자 | 입력 : 2018/04/16 [11:14]

▲ 운천중 세로토닌드럼클럽     ©오산시민신문

 

삼성생명과 사단법인「세로토닌문화」는 4월 12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이시형 (사)세로토닌문화 원장, 문용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람,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창단식을 개최했다.

 

세로토닌드럼클럽은 북을 두드리는 타악 연주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순화 및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전국 230여개 중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다.

 

▲  운천중 정영우 교장이 ‘2018년 사람·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창단식에서 대표
교사로 인사말을 하고있다 © 오산시민신문

 

이날 행사에는 올해 새롭게 창단한 12개 중학교가 참석하였으며, 평소 문화, 예술 교육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운천중 정영우 교장이 ‘2018년 사람·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창단식에서 대표 교사로 인사말을 했다.

 

▲ 「2018년 사람,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창단식    ©오산시민신문

  

운천중 세로토닌드럼클럽 대표 김재우 학생은 ‘타악기 연주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이고  친구들과 함께 연주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세로토닌드럼클럽에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고다현, 장다영, 최예영 학생들은 ‘우리도 세로토닌 멘토님들처럼 멋진 북공연을 통해 사회봉사 또는 후배들을 지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정영우 교장선생님은 "운천중학교 학생들의 세로토닌드럼클럽 활동이 교내활동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 지역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힘찬 응원을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이형진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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