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오산천 두바퀴축제 성황리에 마쳐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04/23 [14:22]

 

▲    외발자전거를 즐기는 청소년들 ©오산시민신문

 

오산시는 지난 21일 오산천 일원에서 “제4회 오산천 두바퀴축제”를 2만 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오산천 두바퀴 축제는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자전거 놀이공원” 슬로건으로 6개의 자전거 테마형 프로그램 존을 구성하여 ▲자전거 레이스 ▲자전거 공방 ▲자전거 놀이터 ▲자전거 공연장 ▲자전거 게임장 ▲자전거 쉼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외에도‘건강한 놀이터’구역에는 아이들 성장클리닉, 물리치료, 인바디 측정, 금연클리닉 코너는 물론 상상자전거 그리기대회와 미술·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기는 화합의 축제 행사였다.

 

특히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전거 타이어 볼링장, 폐타이어 놀이체험, 자전거 인형극, 자전거 묘기공연 등은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 한층 더 축제 분위기를 달구었다.   
 
 시 관계자는“많은 시민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오산천 두바퀴 축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자전거 축제를 통해 시민 화합과 건강도시 오산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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