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훈련(정리수납 1급 과정) 27일 개강식 개최

정리수납 2급 자격증을 소지한 오산시민 여성 20명을 대상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04/27 [15:29]

 

▲  정리수납전문가 1급과정개강식   © 오산시민신문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센터장 이은영)는 지난 4월 27일 오산고용복지 플러스센터 대회의실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정리수납 1급 자격증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정리수납 2급 자격증을 소지한 오산시민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는 1급 과정을 교육 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이 원거리인 서울에 소재하고 있어 보다 나은 교육환경과 조건에서의 재취업을 원하는 교육생을 위하여 개설하게 되었다.

 

정리수납 1급 자격증 과정은 총 10회 52시간으로 이루어지며, 각 가정 및 기업에 맞는 시스템정리수납, 공간에 맞춘 디자인 수납, 호감가는 이미지 메이킹 이론 교육 및 현장실습으로 이루어 진다.

 

이은영 센터장은 개강식에서 “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을 통하여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직업상담을 통한 취업연계, 집단상담 프로그램, 인턴십 지원, 기업체 및 취업자 사후관리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등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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