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시의원 나선거구 2-나 김지혜예비후보 출마의 변

지난 8년간 시민들의 혈세로 단 한번도 해외연수를 떠나 본적이 없다.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05/01 [13:23]

▲오산시의원 나선거구 자유한국당 2-나 김지혜후보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촌동, 대원동, 초평동의 지역구 의원 김지혜입니다.
저는 2010년도에 오산시 기초의회의원 선거에서 26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의원으로 당선이 되었으며, 그동안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에서도 지역구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당당히 1위로 의회에 입성하였습니다.

 

제6대, 제7대 의회에서 열악한 환경에서도 설중매 같은 강한 의지로 저의 공약사항을 꼼꼼히 챙기며 때로는 타당 의원님들과 합의 및 노력을 하여 90%이상의 공약사항을 목표달성 하였습니다.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부적절한 홍보예산, 불필요한 축제예산, 전시성예산, 타당성이 검증되지 않은 사업들에 대한 투쟁을 하여 삭감시키는 등 회계부문에 대한 관련법령 및 규정을 검토하여 철두철미하게 감시‧견제하였으며 의정활동을 하면서 보육과 교육, 그리고 아동‧청소년‧장애인‧노인복지에 가장 중점을 두고 이행하여 청년일자리창출 조례, 오산시난독증 아동지원조례. 오산시 청년기본조례 등을 발의하여 어려운 계층과 청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등을 하였고, 2013년도에는 장애여성 강제추행사건진상조사단을 만들어 오산시의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 대책에 대한 성실한 이행을 기자회견을 통해 강력 촉구하여, 장애라는 이름으로 차별되지 않도록 인권보장을 강화하도록 노력하였으며 장애인 차별에 대한 효율적 구제도모를 위해 새로운 사업을 집행‧추진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시장의 나라의 비상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생일날 지방에서 체육회 임원들과 지방에서의 골프치는 등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시정 질문을 통해 규탄하였고, 이에 반성의 여지가 없어 경기도언론인연합회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시정하도록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과 1인 시위를 강행하는 등 시장의 그릇된 안보관과 윤리의식을 바로 잡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아 이를 바로 잡고자 국가권익위원회 진정서를 제출하여 이사건과 관련하여 국가권익위원회에서 징계조치를 받았다.
그럼에도 위 사건은 “법적인 절차문제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라는 결과에 대해 지방언론 및 중앙언론에서도 집중 보도되기도 하였습니다.

 

오산시의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 위탁기관에 낙하산 인사와 관피아들의 잘못된 인사비리에 대한 감사청구를 의회에서 통과시켜, 의회대표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여 청년들의 희망을 바로 잡고자 하였고, 또한 2017년도 에스코사업 관련 비리의혹에 대한 본의원의 끈질긴 조사로 비리에 대한 의혹을 제기를 오산시민과 오산시자유한국당당원협의회, 시민단체와 함께 이에 대한 기자회견 및 국민감사청구 서명을 돌입하여 국민감사청구단 대표로서 감사 청구를 하여 감사를 실시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지난 8년간 시민들의 혈세로 단 한번도 해외연수를 떠나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그 시간에 묵묵히 오산에 남아 시민을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오산의 문제가 무엇인지? 문제해결 방법이 무엇인지? 시민을 만나면서 구상을 하고  대안을 찾고자 관련 문서를 검토하기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사무실을 지키면서 고민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시정 질문(도시개발, 보육정책, 재난관리, 교통관련, 부정부패비리)과 5분 발언(교육과 보육, 시장의 측근인사, 지역현안관련), 조례발의와 날카로운 지적 등으로 2013년 시민일보에서 주최하는 ‘제11회 의정대상’에서 의정대상수상, 2016년 경기언론인엽합회 주최 ‘제6회 의정대상 수상,  2017년 인천일보주최 ‘제2회 의정대상’에서 의정활동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였고, 2018년 경기시민신문에서 주최, 정치부문 충무대상을 수상하여 저의 능력을 검증 받은 바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젊은 패기와 소신으로 정직하고 깨끗하게 의정활동을 해왔고, 시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당당히 할 말은 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여 취약계층에서는 민원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일 잘하는 의원이라는 인식을 많이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날카롭게 집행부를 견제하였지만, 시민과 집행부의 중간역할로 합리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여왔고, 시민들께서는 겸손하게 행동하고 작은 민원에도 경청할 줄 아는 이 시대가 원하는 일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8년 동안에 의정활동은 제 인생에 있어 값진 경험과 세상을 사는 지혜, 지식을 얻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집행부의 비상식적인 실태를 조사를 하면 아직 제가 오산시에서 해야 할 일들이 많다고 생각을 하여 이에 3선 시의원에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민여러분들께서 저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이러한 의정활동의 경험과 축척된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고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행정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오산시의 미래를 위해 그리고 오직 오산시민만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해보고 싶습니다.  

많이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오산시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학력 및 경력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 박사과정 수료
숙명여대 특수대학원 영유아교육학 석사 (성적우수장학생)
재6대,7대 오산시의회의원/부의장(전국최연소재선의원)
자유한국당 전국지방여성의원협의회 사무총장
한국영유아발달코칭협회(숙명여대SEMB) 정책연구회장/이사
전국학교운영위원협의회 중앙위원
오산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운영위원
오산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위원회 위원
오산시 혁신교육협의회 위원
오산시 장애인 복지위원회 위원

▶수상경력
경기도 교육감 표창 (피아노부문)
세계예능교류협회 총재 대상 (미국순회공연)
시민일보 주관 제11회 의정·행정대상 기초의회부문 의정대상 수상
경기언론인연합회 주최 제6회 의정대상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인천일보주최 제2회 의정대상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경기시민신문 정치부문 충무대상 수상

▶자격증
피아노 1급 실기 자격증     
Infant Development coaching Specialist
보육교사 2급            학교폭력 인성교육 1급
사회복지사 2급          인간존중 교육사 1급
건강가정사              퍼스널 이미지 디렉터 2급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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