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자치동아리 2018 오산시청소년종합예술제 수상

청소년 축제가 있어서 우리들의 끼를 펼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쁘다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06/18 [13:45]

▲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자치동아리 © 오산시민신문

 

 2018 오산시 청소년 종합예술제가 오는 16일 오전10시부터 4개 부문 18개 종목으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방소라) 소속 자치동아리 드리머(dreamer)팀이 ‘2018년 오산시 청소년 종합예술제’ 댄스 중등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행사에 참가한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동아리는 댄스 중등부 부문 최우수상드리머(dreamer), 댄스 고등부 부문 우수상 비디피(B.D.P), 락밴드 고등부 부문 장려상 인조이어블(enjoyable)이 받았고 이외에도 인디밴드 피싱걸스가 행사에 초청 받아 축하공연을 통해 축제를 더욱 빛냈다.

 

이날 예술제에 참석한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동아리 관계자는 “오산시에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 있어서 좋았고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어서 기쁘다”고 말했고,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청소년 축제가 있어서 우리들의 끼를 펼치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오산시청소년종합예술제 댄스 중등부 최우수 팀인 드리머(dreamer)는 오는 9월에 개최되는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오산시 청소년들의 대표로 출전하여 기량을 펼치게 된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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