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 시장 상인 윤천석 사장님을 만나보았다

바른 먹거리 음식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어하시는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07/16 [13:23]

▲     문전대박닭강정 윤천석사장님과 사모님©오산시민신문

 

 바른 먹거리 음식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어하시는 오색 시장 상인 윤천석 사장님을 만나보았다.오색시장의 품격을 높이고, 음식을 먹는 고객의 마음까지 먼저 헤아리는 상인이셨다.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음식에 대한 자부심을 인터뷰하는 동안도 느낄 수 있었다.이곳은 오산 시민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특별한 맛을 찾아오시는 손님이 많다. 오색시장에서는 맛집으로, 오산 시티투어를 하시는 여행객들도 즐겨 찾아오는 오색시장 내, '맛의 명소'이다. 

▲     © 오산시민신문



- 오색시장에 장사를 한지는 7년이 되었지만 그동안 마음고생도 많이 했고 소스 개발하는데도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여기가지 오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노력할 생각이라고 하셨다

 

- 오색시장 상인회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협조할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적극 동참하려고 한다 현재 백화점에도 들어가고 있어 사실 가게에 오래도록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손님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줄 아는 오색시장에서는 아니 전국에서 유명한 가게로 만들고 싶다

▲   맛깔스러운 닭강정 사진  © 오산시민신문

 

- 오산시에서 행사하는데도(시민의날) 적극 협조하기위해 애쓰고 있으며 언제든지 필요하다면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씀하시는 사장님은 장애인 단체의 행사에도 협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입소문을 타고 여러 방송사에서 자주 찾아왔다. 텔레비전에 방영이 된 후 여러 곳에서 체인점 문의가 왔다. 그러나 검증없이 체인점을 줄 수 없었다. 앞으로는 나만의 검증된 방법으로, 더욱 먹을 거리에 대한 청결함과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체인점 사장님을 모시고 싶다. 오산 오색시장을 구심점으로 해서 더 많이 활성화시켜 오색시장을 더 많이 알리고 싶다. 고객들이 더 찾아와서 건강한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하고 싶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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