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오산시 협회장기 테니스대회 성료

7세부터 88세까지 참여한 대회로 시민들에게 큰호응 얻어

이형진기자 | 입력 : 2018/09/11 [17:27]

▲     © 오산시민신문

 

오산지역 테니스 동호인들의 한마당 제29회 오산시연합회장기 테니스대회가 동호인 300여명과, 곽상욱오산시장,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안민석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오전 9시 테니스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산 시립코트외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날 8일에는 테니스를 통한 100세 건강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목적으로 관 내외 65세 이상 어른신대회와 전문스포츠 클럽 무료테니스 교실을 통해 테니스를 배우는 어린이들 위한 매직테니대회가 선수, 학부모 100여명이 참가하여 선수와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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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보다 좋은 환경에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신축코트확장 공사가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축사에 이어 안민석 국회위원은“항상 동호인의 입장에서 각종의견을 귀담아 듣고 테니스 활성화 및 환경개선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그리고 대회장인 황정혁 테니스협회장은“항상 매너 있는 테니스, 보다 품격 있는 테니스를 위해 협회가 보다 앞장서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하며 각클럽 동호 인중 2018년도 테니스활성화에 이바지한 노고로 오산시장상 엄지클럽 이태신, 국회의원상 세마클럽 박종현등의 시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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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결과는 어르신대회 우승은 이헌재,조중익조가 차지하였고, 매직대회 우승은 미취학 레드볼1부 권영환,최윤희조 상위학년인 6학년 그린볼부 안광서, 박지호조가, 협회장기 테니스대회에서 동배부 최은창,김홍면조가 우승하였고, 클럽대항 은배부 우승 TOP클럽, 영예의 금배부 우승은 양떼클럽에게 돌아갔다.

 

이형진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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