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부서, ‘화성 글로벌 프리마켓’축제에서 경찰 부스 운영

- 찾아가는 생활법률 상담 및 경찰 직업체험 활동 -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10/01 [12:07]

 

▲     © 오산시민신문

 

 

 화성동부경찰서(서장 총경 이연태) 외사계에서는,  지난 29일 오전 10시부터 화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최한 제4회 글로벌 프리마켓(화성에서 하나 되는 지구마을 축제)에 별도의 홍보부스를 설치, 운영하여 외국인 불법체류 통보의무 면제제도 안내, 경찰 직업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많은 화성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해외 각국의 놀이문화와 전통음식을 체험하는 가운데 화성동부서 외사계는, 체류 외국인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생활법률 상담과 함께 각 국의 언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홍포 팜플릿을 배부하고, 불법체류 통보의무 면제제도 안내 등 홍보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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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들에게 기념품을 나누어 주고, 경찰 싸이카 탑승 체험, 경찰 제복 착용 체험활동을 펼쳐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대해, 축제에 참석한 시민들은 “경찰 부스에서 평소 궁금했던 것들도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이 경찰 오토바이도 타보고 체험해보며 경찰에 대해 친근한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황의춘 보안과장은, “내·외국인 주민들의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적극적 치안활동 전개를 통해 우리지역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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