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부署, “사람이 우선, 교통은 문화다”

경찰․유관기관 안전운행 다짐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10/05 [11:05]

  화성동부署, “사람이 우선, 교통은 문화다”

 

▲     © 오산시민신문

 

 화성동부경찰서(경찰서장 이연태)는 국민 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교통사망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를 위하여 경기남부청에서 추진 중인「교통은 문화다」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오산시 및 관내 주요 운수업체와 교통안전 공동 추진 다짐 서약을 실시하였다.
  

「교통은 문화다」운동은 자동차 중심의 교통문화를 ‘사람’중심의 문화로 전환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특히 보행자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교통안전 공동 추진 다짐 서약은 화성동부경찰서장, 오산시장을 비롯하여,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오산교통, 동성운수 등 6개의 운수업체가 참여하였으며, 안전운행 서약과 더불어 차량 뒷유리 우측 하단에 홍보스티커 부착을 병행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은 문화다」운동의 성패는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교통사망사고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하여 운전자의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 및 보행자 배려 문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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