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오산시 지구당 창당 예정

2018년말 창당목표로 진행중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10/08 [15:27]

 

▲     © 오산시민신문

 

정의당 오산시 창당 준비위원회 이익규(44) 위원장은 올 해 안에 정식 창당을 목표로 경기도 당과 논의 중에 있다. “보다 더 내실을 다질 것이며 철저한 준비로 정식 창당을 준비하겠다.“고 말한다. 정의당 오산시 창당 준비위원회는, 2018년 3월 오산시민신문 8주년 기념 초청강연회에 심상정(정의당 국회의원)의원의 강연회를 계기로 당원 모임이 시작되었고, 7월에 정식으로 창당 준비위원회가 인준되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정의당 오산지역 준비위원회에는 5명의 운영위원과 100여 명의 당원이 함께 하고 있다. 매월 정기적인 운영회의와 당원 모임을 갖고 있다.

 

평범한 회사원인 이익규 준비위 위원장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1020일에는 당원 가족 초청 국회 방문의 날을 갖는다. 당원 및 가족 약 30여 명이 함께 국회를 방문하고 정의당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익규 준비위원장은 노회찬 전 의원 서거 이후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져주고 당원으로 가입을 해주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젊은 시민의 관심 가져주길 바라며 함께 하고자 하는 그 어떤 시민이라도 함께 가자고 말한다. 또한 향후 정식 창당이 되면 더 열정적이고 더 능력 있는 지역위원장이 선출되길 바란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정의당 오산시 창당준비위원회 위원장 이익규 010-8720-8970

 

 

 

신동성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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