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황호연 기자 | 입력 : 2010/05/16 [19:36]

한나라당 김지혜 시의원 후보는 오늘(16일) 원동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소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공형식 한나라당 오산시당위원장, 이춘성 오산시장 후보(한), 유관진 전 오산시장, 이기흥 오산시의회의원, 신진수 전 도의원, 이명순 충청향우회회장 등이 참석해 김 후보의 승리를 지지했다.

공형식 위원장은 “경기도에서 가장 젊으며 전문성 있고 패기 있는 여성후보다”라며 “현장에서 배운 아동교육 및 복지에 대한 부분을 시정에 반영해 오산시를 한층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아이들에게 편차 없는 교육을 꿈꾸며 영유아의무교육을 추진하고 헤드스타트(Head Start) 운동에 근거하여 유아 인제 교육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며 “오산의 복원사업 및 개발산업추진, 역사와 효가 어우러진 녹색도시 오산을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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