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청년공동체 ‘오지다‘와 일본 시부야대학 청년공동체 교류 간담회

신동성 기자 | 입력 : 2018/11/23 [14:04]

▲ 한일 청년공동체 간담회 모습   © 오산시민신문

 

지난 21일 오산 빙고믹스 문화전파사(오지다 프로잭트 진행)에서 일본 시부야 대학 사쿄 학장과 사무국 직원 등 7명과 오산 청년단체 ‘오지다‘(오산을 바꾸는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 7명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오산시 평생교육과가 주관하여 일본 시부야대학 청년공동체화 오산 청년공동체 ‘오지다‘와의 만남이 이루어 져 상호간의 활동 내용과 두 나라의 청년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편안한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 되었다.

 

일본 시부야대학 일행들은 시부야 청년들은 어떻게 활동하고 진행 되고 있는 지 자신들의 활동 내용과 일본 청년들의 고민 등을 설명하였고 오산 청년 '오지다'는 영상과 함께 활동 내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진행 방향을 소개하기도 했다.

 

약 1시간가량 이어진 간담회에는 상호간의 궁금한 사항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 깊은 자리였고 두 나라 청년들은 “간담회 시간이 짧아 조금은 아쉽다.”고 말했다.

 

‘오지다‘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국경을 초월한 교류의 기회였으며, 청년공동체 네트워크를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성 기자  master@osannews.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산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