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오산의 치안은 오산경찰서가 책임진다!

신동성 기자 | 입력 : 2019/01/04 [16:50]

▲ 오산경찰서 현판식    © 오산시민신문

 

2018년 12월 27일 부로 화성 동부경찰서에서 오산경찰서로 명칭을 바꾼 뒤 지난 3일 오전 오산경찰서 1층 현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및 이연태 오산경찰서장과 직원 및 지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2층 회의실에서는 화성 동부경찰서에서 오산 경찰서로 명칭을 바꾸게 된 것에 대해 축하 인사가 오고 갔으며 케잌 커팅식을 가진 뒤 1층 현관에서 현판식이 있었다.

 

▲ 케잌 커팅식    © 오산시민신문

 

오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 27일 동탄 신도시 등 화성시 동부지역을 관할하는 화성 동탄경찰서가 신설되면서 기존 화성동부경찰서는 오산경찰서로 명칭을 변경하게 된 것이다.

 

오산경찰서 정원은 경찰관 364명, 일반직 7명 등 총 371명이 오산의 치안과 민원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오산에 있는 경찰서를 오산경찰서로 부르지 못 한 과거의 숙언 사업이 이루어진 것이며, 또한 2019년은 오산이 시가 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     © 오산시민신문

 

경찰 관계자는 "오산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민·경 협력 치안을 확고히 하고자 이날 현판식을 열었다"고 설명했다.

 

 

신동성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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