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방서, 서장 직접 관내 대형공장 방문하여 안전 사각지대 해소 노력

- 공장화재 피해 최소화를 위한 119현장안전컨설팅 운영 -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02/28 [15:36]

▲(주) 신세계푸드 오산공장을 찾은 박기완 오산소방서장 (우측 중앙)    © 오산시민신문

 

오산소방서(서장 박기완)은 지난 2월 27일 ㈜신세계푸드 오산공장(오산시 동부대로 387)에 ‘관서장 119현장안전컨설팅 운영’을 실시했다.

 

이번 관서장 119현장안전컨설팅은 현장 중심 재난행정 실현 및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안전사각지대 사전 해소를 추구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컨설팅으로 궁극적으로 공장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영자의 화재예방 관심‧의지 제고 ▲안전담당자의 사기진작 방안 협의 ▲안전진단과 현황분석 등 공장 소방안전 환경에 맞는 컨설팅 제공이다.

 

박기완 서장은 “대형공장은 화재가 발생하면 막대한 재산 피해와 인명 피해를 초래하므로 선제적으로 공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야한다.” 면서 “우리 소방서는 관내 공장에 대해 소방안전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재난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또한 실제 화재 상황에 준한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소방대상물 자료를 현행화하여 대형재난사고에 대한 대비대응 태세를 철저히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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