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주요 건설사업장 방문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04/16 [14:19]

▲ 오산시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건설사업장 방문   © 오산시민신문

 

지난 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오산시는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위원(5명)은 오산의 5개 주요 건설사업장인 죽미령 유엔초전기념 평화공원, We-Make센터, 소리울도서관 등을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목적에 맞게 안전사고 없이 준공 할 것을 당부했다.

 

결산검사는 지난 4월 5일부터 오는 4월 24일까지 20일 동안 실시되며, 결산 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기금결산,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집행과 재무운용을 검사하게 된다.

 

결산검사위원으로는 결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으로 지방 의회에서 선임하여 지방자치법시행령 제84조의 규정에 의해 결산내용을 검사하는 사항으로, 예산집행의 결산정리 등 재무운영의 적법성에 주안을 두고 시 재정운영 및 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그 결과를 예산편성과 심의의 확인 자료로 활용하며, 예산집행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결산검사 시 오류사항이 발견된 경우에는 이를 시정한 후 결산검사위원의  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해 승인을 받아 시 재정상황을 알기 쉽게 볼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공시하게 된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개선·보완해 나가고 운영 실태와 성과는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해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