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 ‘도민 상담의 날’ 성황리에 마쳐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04/29 [15:51]

 

▲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는 상당소 기능과 역할에 대한인지도 제고와 도민들의 의정참여 확대를 위해 도민 상담의 날을 개최하였다.   © 오산시민신문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는 지난 4월 25일 상담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도민들의 의정참여 확대를 위해 도민 상담의 날을 개최하였다.

 

특히 이날 송영만(더민주. 오산1), 조재훈(더민주. 오산2) 도의원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파견된 전문상담사와 함께 생활불편사항, 입법․정책 건의, 고충민원과 더불어 채무조정 및 재무설계, 개인회생, 신용회복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서민금융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상담에서는 오색 시장 내 하수구 정비, 화장실 개선, 운암뜰과 문화의 거리공영 주차장 증설 및 확보,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 각종 생활 불편사항, 채무조정 및 재무설계 등에 대한 다양한 민원이 쏟아졌다.

 

이에 송의원과 조의원은 도민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즉각적인 민원처리를 위해 현장에서 시․군관계자와 협의하는 등 도민의 불편사항 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

 

송영만(더민주. 오산1), 조재훈(더민주. 오산2) 도의원은 “오산상담소의 ‘도민 상담의 날’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함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발굴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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