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방서장, 직접 관내 문화재 현장 방문하여 안전 사각지대 해소 노력

- 문화재 화재 발생 제로화를 위한 119현장안전컨설팅 운영 -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05/09 [17:07]

 

▲ 오산소방서 박기완 서장은 경기기념물 제147호 인 화성권리사에서 119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하였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소방서(서장 박기완)은 지난 5월 9일 화성궐리사(경기기념물 제147호, 오산시 매홀로 2)에서 ‘관서장 119현장안전컨설팅 운영’을 실시했다.

 

이번 관내 문화재 대상 관서장 119현장안전컨설팅은 현장 중심 재난행정 실현 및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안전사각지대 사전 해소를 추구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컨설팅으로 궁극적으로 문화재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기 취급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지도 ▲문화재 주변 무단 소각행위 단속과 화재취약요인 제거 ▲부주의 및 전기 과다사용으로 인한 화재 주의 당부 ▲보유 소방시설 확인 및 사용법 교육 이었다.

 

박기완 서장은 “목조 문화재는 화재가 발생하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문화적 손실을 초래하므로 선제적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야한다.” 면서 “우리 오산소방서는 관내 문화재에 대해 소방안전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재난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또한 실제 화재 상황에 준한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하여 화재사고에 대한 대비대응 태세를 철저히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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