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평화의 소녀상, ‘2019년 평화교육 강사 심화과정’ 실시

평화인권강사로 양성하여 지역사회에 배출한다.

신동성 기자 | 입력 : 2019/05/14 [19:34]

▲  오산평화의소녀상은 평화인권강사 심화과정을 실시한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올바른 인식 함양을 위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인권교육인 ‘평화교육강사’기초 과정을 2018년 10월에 실시했었다.

 

기초과정에 이어 아직 끝나지 않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우리 후대에게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살아있는 역사문화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9 평화교육강사’심화 과정을 마련한다.

 

오산 평화의 소녀상은 이번 심화과정을 계기로 지속적인 평화인권인식 확대를 위한 강사양성과 경력 단절 여성인력을 평화인권강사로 양성하여 지역사회에 배출한다.

 

심화과정 대상은 지난 기초과정을 수료한 20명에 한해 오는 5월 22~6월 26일 (6월 5일은 휴강) 오산아이엘센터 2층 교육장에서 실시하며 매주 수요일 저녁 6시30~ 9시까지 교육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오산 평화의 소녀상 강경남 사무국장(010-4199-4964)에게 문의하면 된다.

 

 

 

신동성 기자  sdshv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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