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청렴멘토-멘티 ‘청백리 사적지 탐방’으로 청렴의지 다지다.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06/03 [10:59]

▲  오산시는 반부패,청렴시책의 일환으로 청렴멘토-멘티 직원을 대상으로 청백리 사적지 탐방 행사를 실시했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5월 31일 2019년 반부패·청렴시책의 일환인 청렴멘토-멘티 직원을 대상으로 청백리 사적지 탐방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반부패·청렴정책의 효과적 추진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선조의 청렴의식을 직접 현장에서 느끼고 배움으로써 바람직한 공직관을 정립하고자 마련하였다.

 

이번 청렴유적지는 국민권익위원회 자료를 참고해 검소와 절체, 서민적인 행보로 위민정치를 실현한 고불 맹사성의 맹씨행단(충남 아산)을 선정하였다. 행사에는 청렴 멘토-멘티 20팀 40여명이 참여하였고 사적지 탐방 후 각 팀별 멘토링 운영에 대하여 우수사례 및 개선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산시의 청렴 멘토-멘티는 2019년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선배공무원과 후배공무원이 멘토-멘티가 되어 공무원이 가져야할 기본소양 교육 및 청렴문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33팀 67명이 활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청백리 선조의 사적지 탐방을 계기로 직원들에게 시정운영의 근본인 청렴의식을 인식시키고, 2019년 신규시책인 청렴 멘토링을 활성화시켜 시의 반부패·청렴시책에 대한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오산시는 청렴 멘토-멘티들과 청렴 이벤트 등 반부패 시책 추진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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