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와 함께하는 ‘2019 상반기 독도바로알기 시민강좌

한일기본조약에 의한 독도 영유권 및 해양영토라는 주제로 강연

신동성 기자 | 입력 : 2019/06/04 [11:18]

▲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는 오는 13일 독도바로알기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회장 김용원)는 오는 6월 13일(목) 오후7시부터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1층 대강의실에서 독도 바로알기 시민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전문가를 통해 독도의 영유권 수호와 우리 땅 독도의 올바른 역사를 시민과 학생들에게 알리는 데 있다.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해마다 2회에 걸쳐 ‘독도바로알기 시민강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독도 전문가들과 독도 강의 활동가들을 초청하여 상반기에는 성인, 하반기에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하여 무료 강좌를 실시한다.

 

올해 초빙한 장계황 박사는 영토학자로서 다수의 강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잃어버린 땅 간도’, 연해주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 등의 역사영토 서적을 꾸준히 출간해 왔고 지난 3월에는 ‘독도, 단군조선 이래 우리 땅’이라는 책을 출간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독도의 이야기를 전파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장 박사는 이번 오산강연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독도! 단군조선 이래 우리 땅’ 책자를 무료로 나눠준다고 한다.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는 봉사단체답게 강연 후반에 강의 소감과 함께 카드섹션으로 독도사랑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 황미옥 사무국장은 “민족의 상징이며 대한민국의 자존심인 독도이야기를 꼭 듣고 특정한 사람이 아닌 시민 모두가 독도수호에 앞장섰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에서 추진하는 독도 바로알기 시민 강좌는 2016년 1회 강좌를 시작으로 올해로 6번째를 맞는다.

 

이번 독도 바로알기 시민강좌에 대한 문의는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031-375-6339)로 하면 된다.

 

 

 

신동성 기자  sdshv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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