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산정란로타리클럽과 복지협력 협약체결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07/31 [12:00]

▲  오산시 남촌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복지 활성화를 위해 오산정란로타리클럽과 협약을 체결했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택주, 곽영일)는 지난 26일,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국제로타리3750지구 오산정란로타리클럽(회장 윤희경)과 협약식을 개최했다. 

 

오산정란로타리클럽은 관내 어르신에게 보행보조기 10대 지원, 지역아동센터 우쿠렐레 전달 등 다양한 봉사와 복지지원활동을 해 오던 중 대상자를 남촌동 주민으로 집중하고자 이번 협약을 맺게 되었다.

 

업무협약을 통해 오산정란로타리클럽은 남촌동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 나들이 지원 등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서비스 제공' 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남촌동행정복지센터 김택주 동장은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오산정란로타리클럽과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촌동에 밝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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