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 기호참일꾼상 상금 전액 기부!

받은 사랑 시민들에게 환원, 진정한 참 일꾼!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08/06 [17:30]

▲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이 ‘제7회 기호참일꾼상’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지역발전기금으로 기부해 화제다.

 

장인수 의장은 지난달 기호일보 창립 31주년 기념식에서 ‘제7회 기호참일꾼상’을 수상하며 사회봉사 부문에서 상패와 함께 받은 상금 1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부했다.

 

장인수 의장은 6년 전 제7대 초선 의원 시절부터 관내 지역구내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매일 아침 아이들 등교시간에 맞춰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동하여 왔으며, 지난해 8대 의원으로 재임과 동시에 전국 최연소 의장으로 만장일치 의장이 되면서 소통하고 봉사하며 일 잘하는 반가운 오산시의회를 위하여 의장실 문턱을 낮추고 찾아오는 시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을 위한 조례를 만드는 등 소통뿐만 아니라 올해엔 봉사하는 해로 정하여 1월부터 현재까지 매달 시민들 속으로 찾아들어가 사회봉사활동과 더불어 소통하고 일 잘하는 의원의 기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장인수 의장은 "받은 사랑을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수상금 전액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오산시민과 함께 하는 봉사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의장은 6일 더불어 행복한 오산 만들기를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직접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오산시가 아동친화도시에 맞게 오산의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층의 아이들 생활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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