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국회의원 [주민 소통과 공감을 위한 의정보고회] 시작

꿈꾸는 자만이 현실을 바꿀 수 있다. 안민석이 꿈꾸는 오산의 3가지 변화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1/06 [14:14]

 

▲ 안민석 국회의원이 신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의정보고회를 하고 있다.  © 오산시민신문

 

안민석 국회의원이 6일 오전10시30분 신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송영만 경기도의원,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 김영희 부의장, 이성혁 의원, 한은경 의원, 신장동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소통과 공감을 위한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신장동  [주민 소통과 공감을 위한 의정보고회]는 안민석의원 의정보고, 2020년 3가지 공약, 동민들의 민원을 듣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안민석 국회의원의 2020년 공약은 3가지로 다음과 같다.  

 

1. 독산성을 유네스코 유산으로 - 
지난 12월에 독산성 땅 속에 묻힌 1500년 전 성곽도시가 발굴되면서 독산성을 복원하여 문화재청과 함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겠다.

 

2. 죽미령 UN초전 평화공원 2020년 완공 - 6.25전쟁 70주년인 올해 UN초전 평화공원에서 남·북·미 정상들이 평화협정을 맺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3. 오산을 A I4차 산업혁명 요람으로  - 경기도교육청과 협의하여 물향기 수목원 인근 고등학교예정부지에 인공지능 특성화고등학교를 신설하도록 노력하겠다.


신장동 주민들의 민원은 낙후된 구궐동 지역을 환경개선 요구, 오산시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마련이 필요하다 등 이였다.
 
안민석 국회의원은 의정보고회를 마치며 “마을버스노선 근본대책 마련하여 오산지역의 마을버스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으며 “양산중학교 신설과 관련해서 중학교 신설조건인 아파트 7000세대가 충족되지 않아 사업이 지연중이며 계속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 안민석 국회의원 새해 인사 및 의정보고 홍보자료.  © 오산시민신문

 

안민석 국회의원 의정보고회는 6일 신장동, 세마동을 시작으로  7일 남촌동, 8일 초평동, 9일 중앙동, 10일 대원동 순으로 진행된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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