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물대리를 이용하여 기부문화에 동참해 주세요.

행복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기업 마중물대리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1/07 [12:59]

▲(주)마중물대리 장경훈 대표(가운데)모습.  ©오산시민신문

 
마중물대리(장경훈 대표)는 지난 2011년 창업해 각박해져 가는 우리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주는 착한기업이다.

 

화성시 병점동에 위치한 마중물 대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의 전부를 기부하는 회사다.


(주)마중물대리 창업과정이 특이하다. 2011년 장경훈 대표가 병점에서 운암2단지 가는 40대손님 대리운전 중에 사업과 관련한 이야기 하면서 "돈이 없어 못한다."고 했더니 손님이 "대박인 사업이다. 투자도 하고 출자금도 빌려줄 테니 사업을 해봐라." 해서 창업이 가능했다고 한다.

 

(주)마중물대리 장경훈 대표는 기부라하지 않고 ‘후원금 전달이다‘는 표현을 쓴다. 이유는 마중물대리를 이용하는 대리비 중 수수료 20%가  회사수입인데 운영비를 제외하고 남는 차액 전액을 대리를 이용하는 고객의 이름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정리하면 마중물대리가 기부단체로 기부금을 전달하면 기부한 단체에서 연말에 정산해서 기부약정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주) 마중물대리 장경훈 대표는 “2020년에는 1억 이상을 후원하고 싶다. 그 정도 후원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제대로 된 사업을 한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는 변화지 않고 초심을 가지고 계속 후원금 전달을 할 것이다. 성공은 많은 돈과 큰 권력을 갖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것이다. 이런 고민에서 마중물대리가 만들어졌고, 마중물대리를 이용하는 고객님 모두의 실천이 현재 험악해지는 사회현상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주) 마중물대리의 착한 기부에 동참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1661-0021로 연락하면 된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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