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훈 의원, “당의 뜻에 따라 총선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

“안민석 의원, 하위 20%에 포함될 경우 선당후사 정신으로 출마 포기하여야”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1/16 [14:39]

▲ 조재훈 경기도의회의원이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하고있다.   © 오산시민신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재훈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2)은 16일 오전,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도의원으로서 당의 승리를 위해 기꺼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며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였다.


조 의원은 “2014년 도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경기도민을 위해 현장을 바쁘게 달려왔다.”며, “경기도민과 특히 오산시민에게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를 고심하여 정치의 폭을 넓히고자 제21대 총선에 도전하기로 준비해 왔으나 출마하지 않고 시민 · 도민께서 맡겨주신 도의원의 업무에 충실 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 의원은 지역구 의원인 안민석 의원에게 “하위 20%에 포함될 경우 국민의 명령에 따라 불출마하고, 보다 큰 정치를 하시라.”고 요청하고, “하위 20%에 포함된 국회의원이 지원자가 없다는 이유로 단수공천을 주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며 중앙당에게 강력히 요청하였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조찌질 20/01/17 [00:23] 수정 삭제  
  애초부터 출마자체가 너를 위한 쌩쇼였잖아 너가 재선까지 되도록 안미서기가 입문 시켜준 은혜를 잊지마라 네 주제를 알아라 기자회견 자체가 오산시민을 쪽팔리게 만든거니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