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희 오산시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 제21대 국회의원 후보 등록 마쳐

오산시의 세대교체를 이끌겠다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2/21 [12:53]

 

▲ 이규희 바른미래당 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후보등록을 마쳤다.   ©오산시민신문

 

이규희 바른미래당 오산시 지역위원장(이하 이규희 후보)20일 오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4월 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규희 후보는 오산에서 태어나 오산의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위해 오산의 세대교체를 이끌고자 한다.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할 수 있었던 것은 저를 아껴주시는 수많은 오산시민 여러분들이 그동안의 저의 생각과 활동에 동감해 주시고 많은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셨기 때문이다. 정치에 뛰어들면서 처음 가졌던 정치가 바뀌어야 경제, 사회, 문화, 생활 등 모든 국가시스템이 바뀐다는 신념은 변함이 없다. 현재 국회의 양당 대치국면에선 정치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정치인은 봉사하는 자리여야 한다.”고 등록 소감을 전했다.

 

또 이규희 후보는국회의원의 동일지역 3선연임 금지, 불미스러운 국회의원을 소환하는 주민소환제 실시, 시의원의 당공천 폐지 등의 정치개혁을 추진하겠으며, 청년문제 저출산 부동산폭등 등 산적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희 후보는 성호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석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재학 중이고 오산시 시정소식 리포터 극동방송<이규희의 크레파스> 진행,국제로타리 3750지구 오산매홀로타리클럽 초대회장, 원일중학교 운영위원장, 오산대학교 객원교수, 강동대학교 방송영상미디어학과 겸임교수, )액터스엘연기학원 대표, )바른미래당 중앙당 유튜브플랫폼지원단장, )바른미래당 중앙당 디지털소통특별위원장, )바른미래당 오산시 지역위원장,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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