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앞장서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3/25 [10:43]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홍보자료.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청(시장 곽상욱)이 24일부터 고강도‘사회적 거리 두기’에 앞장서고 있다.

 

오산시의 고강도‘사회적 거리 두기’방법은

청사 모든 방문자는 1층에서 발열체크 와 손 소독 후 방문부서, 담당자, 방문이유를 작성한 방문기록지를 작성,  안내데스크에 제출하고 민원인 대기 장소에서 대기해야한다.

 

이후 안내데스크에서 방문기록지를 확인, 담당자를 호출하면 호출을 받은 담당자가 1층 민원대기 장소에서 민원상담을 해주는 방식이다.

 

오산시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는 지역감염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를 막고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2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재난안전대책본부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은  정례브리핑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력하게 시행되는 동안, 방역의 성공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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