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도민 건강권 지원 아끼지 않겠다

경기도의회보건복지위,‘새로운경기도립 정신병원’개원현안 간담회 가져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3/25 [14:42]

 경기도의회가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 개원과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  © 오산시민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 더민주, 군포2)는 25일 오전 보건복지위원실에서 김성수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장, 경기도 건강증진과 관계자 등과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 개원 관련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은 지난 3월 11일 정신의료기관 개설 허가를 받았으며, 의료인력 충원 후 오는 4월 20일 전․후 부분 개원 예정이다.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은 코로나 19 확산방지 대책의 하나로 3월 23일부터 직원 20명(의사 2, 간호사 6, 간호보조 8, 기타 2)이 참여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감염병동에서 24시간 정신응급환자‘코로나19 선별 진료소’를 운영 중이다.

 

‘코로나19 선별 진료소’는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가 입원 치료를 받지 못해 지역사회 방치돼 자칫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재 상황을 고려해 응급정신의료 전달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은“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 공사 현장에서 땀 흘린 직원들과 김성수 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도 고마움을 전한다.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은 정신보건분야 공공의료 시스템 구축의 핵심기관으로서 도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빈틈없는 준비로 개원에 만전을 기해해주시길 바란다. 도의회에서도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의 차질 없는 개원과 경기도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의회, 새로운 경기도형정신병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