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3번 민생당 이규희후보, 공식선거운동 개시일 0시 기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4/03 [10:21]

 오산시 민생당 이규희 국회의원 후보가 2일 가락시장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 민생당 이규희 국회의원 후보는 손학규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중앙당 지도부와 함께 선거법상 공식선거운동 개시일인 2일 0시에 맞춰 당명인 '민생'을 강조하기 위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연중무휴 24시간 문을 여는 가락시장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이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뿐만 아니라 현 정권이 들어서서 자영업자·소상공인, 서민들의 민생이 파탄났다.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주 52시간 근로시간 규제 등 경제 실상을 모르고 오직 이념에 치우치고 진영에 치우친 경제 정책으로 민생이 파탄난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16년동안 오산을 바닥으로 망쳐놓고도 오직 본인을 위한 선거는 멈춰야 한다. 40년동안 지역을 떠나 지역정서를 모르후보가 지역을 위해 무엇을 했었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 주변도시에 밀린 오산은 젊은 국회의원이 나서야 할 때."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규희 후보는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후원회장을 맡아 지원사격 중인 오산의 ‘젊은 피’로, 경희대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 바른미래당 오산시 지역위원장, 바른미래당 디지털소통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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