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미래통합당 역대 지방 의회 의원들, 최윤희 국회의원후보 공동지지 선언

새로운 사람이 활기찬 오산의 미래를 만든다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4/03 [14:10]

 오산시 역대 지방의원 의정동우회가 미래통합당 최윤희국회의원 후보 공동지지선언을 했다.  © 오산시민신문

 

미래통합당 오산시 역대 도의원 및 시의원 중, 의정동우회(이하 오산시 역대 지방의원 의정동우회) 임명재 회장 외 14명이 3일 오전10시 30분 최윤희 국회의원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최윤희 국회의원후보 공동지지선언을 했다.


오산시 역대 지방의원 의정동우회(회장 임명재)는

“현재의 대한민국은, 최악의 국민 분열과 경제 악화, 무너진 법치, 불평등, 불공정의 현실을 만들었다. 최윤희 후보를 공동지지 하는 것은 무너진 법치를 바탕으로 한 공정사회 구현, 삶의 질 선진화, 북 핵위협을 막고 안보를 우선으로 하는 복합외교,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교육 백년대계 확립, 민간·미래기술주도 경제발전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통해 발전 시켜 나가고자 함이다. 

 

현재 오산은, 지난 16년간 독주체제의 오만함과 무능함으로, 권력의 의자는 커지고 오산시는 작아졌다.


이에 오산시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역대 도·시의원 중 뜻을 같이하는 자들이 기호2번 미래통합당 최윤희 국회의원 후보를 공동으로 지지하게 되었다.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새로운 사람으로 바꾸어, 오산시의 활기찬 미래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고 선언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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