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분사무소-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 HAHA,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7/31 [11:09]

 

 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HAHA가 경기도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분사무소에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 오산시민신문


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 HAHA(기장 박예담)은 지난 21일 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분사무소(소장 강은영)에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에서 지역 내 학대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배지를 판매한 금액으로 마련되었다.

 

강은영 소장은 “봉사단원들이 학대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제작한 배지 판매 수익금과 자체 후원을 통해 본 기관에 전달을 해주심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기부금은 오산 지역의 학대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귀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박예담 기장은 “2018년 6월에 배지 판매 수익금 전달에 이어 올해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기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앞으로 오산분사무소와 함께 학대 피해 아동들 학대로부터 벗어나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도록 뜻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분사무소는 오산지역 아동학대 사례관리 전담기관으로 피해 아동, 학대 행위자, 가족에 대한 상담 서비스, 가족 기능회복 및 재결합을 위한 서비스, 학대 피해 후유 완화 및 개선을 위한 치료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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