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찾아가는 도시농업 그린텃밭'으로 슬기로운 집콕생활 하세요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9/07 [12:07]

 오산시 도시농업 그린텃밭.   © 오산시민신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요즘 오산시 도시농부가 되어 친환경 야채 키우며 슬기롭게 집콕생활 하세요.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7일부터 ‘2020 찾아가는 도시농업 그린텃밭’ 신청자를 모집한다.

 

'오산시 찾아가는 도시농업 그린텃밭' 신청자격은 오산시민 (주민등록 주소지가 오산시로 등록된 자)이면 가능하고 신청기간은 7일부터 16일까지이다. 

 

접수방법은 신청서 및 등본을 이메일 (ysm0923@korea.kr )또는 팩스 (031-8036-8917)로 접수하고 자부담 입금 안내문자가 오면 이름과 생년월일(예. 홍길동80327)을 기재하여 세트 당 10,000원의 자부담을 입금해야한다. 미입금 시 최종선정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도시농업 그린텃밭 참여자 선정은 신청서 접수 및 입금 순이며 예비명단은 보급수량(400세트)의 10%까지 선정해 기간내 미입금자나 환불자 발생시 순차적으로 선정한다.  단 선정자 발표 후 개인의 변심(색상), 부주의에 따른 파손으로 인한 교환·환불 불가하다.

 

선정자 발표는 2020. 9. 18.(금)에 오산시 홈페이지 공지하고 개별 문자 발송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보급되는 물량은 400세트로 세대 당 최대 2세트까지만 신청 가능하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방문 신청은 오후3시부터 5시까지만 가능하다. "며 "도시농업 그린텃밭 사업은 상자텃밭, 상토(배양토), 모종 등이 공급되기 때문에 선정자가 직접 상자텃밭에 상토를 넣고 모종 식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시농업 그린텃밭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031-8036-7633(농식품위생과)로 하면 된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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