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원일중학교, 4-H회원 원예직업체험활동 실시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11/20 [09:38]

 

 오산원일중학교 4-H학생들이 원예직업체험을 하고 있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원일중학교(교장 김영명)는 11월 두 차례에 걸쳐 학교 4-H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직업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4-H는 ‘지(智)·덕(德)·노(勞)·체(體)를 겸비한 전인적 인간상 구현’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인격을 도야하고 농심을 배양하여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학교4-H회원을 대상으로 한 원예직업체험활동은 2일 서양난 식재하기 활동과 11일 국화 식재하기 활동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원예직업체험활동 홍민경 전문강사는 원예의 개념과 서양난과 국화의 특징, 식재 방법 및 재배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참여 학생회원들은 직접 서양난과 국화를 식재하면서 상호 간 결속의 기회와 농업활동능력을 배양했고 농업 및 원예 관련된 대학교(학과) 소개하기, 행복과 직업의 관계, 직업 환경의 변화 등 진로 탐색의 시간도 가졌다.

 

오산원일중학교 4-H회는 2018년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자연·인간 그리고 농업에 대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