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청소년들의 신생아 살리기 위한 따뜻한 실천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원동초스포츠센터 사회공헌활동 동참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11/20 [10:34]

오산남부청소년문화집과 원동초스프츠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와 원동초스포츠센터가  지난 16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함께 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은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꿈TREE 참여 청소년이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초스포츠센터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서, 출산 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여력이 없는 산모나 신생아의 저체온증 등을 예방하기 위해 모자를 뜨고 전달하며, 산모와 신생아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방과후아카데미 꿈TREE 청소년들은 신생아 모자뜨기 뿐만 아니라 수세미 뜨기, 목도리 뜨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물품을 만들어 오산 관내 요양원 등에 나눔을 하며,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꿈TREE에서는 오산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방과 후 지도가 필요한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모집하여 국어, 영어, 창의수학, 진로개발, 민주시민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최해인 20/11/29 [19:47] 수정 삭제  
  너무 좋은 봉사활동이네요 ㅠㅠ 출산 시 신생아를 위해서 목도리나 필요한 용품들을 직접 만드는 봉사활동 정말 좋은 활동이네요 이런 봉사활동들이 널리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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