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기자의 창] 오산시 체육회,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배달특급과 손잡았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배달특급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0/12/24 [15:52]

[명예기자의 창] 오산시 체육회,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배달특급과 손잡았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배달특급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12/24 [15:52]

 오산시체육회-코로아경기도주식회사가 배달특급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체육회(회장 이장수)가 지난 16일 오전11시 판교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배달특급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소상공인에게는 광고료를 받지 않고 중개수수료 1%만 부담하면 경기도 공공배달앱된다.

      

오산시체육회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체육인들에게 배달특급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계획을 논의하고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석훈 대표는 “‘배달특급홍보에 지역 체육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주신다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배달특급이 소비자들의 혜택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장수 오산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은 침체되어 있는 오산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주게 될 것이다. 배달특급 이용시 지역화폐(오색전)를 사용하면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오산시 체육회가 배달특급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체육회는 현재 37개 단체에 약 1만 3천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오산시 체육회 관계자는 "배달특급 홍보를 위해 시 체육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할인쿠폰이나 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나 학생들과 함께 하는 체육행사에서 참여자들에게 포인트를 주는 방법으로 배달특급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배달특급'에서는 연말행사로 12월 24일부터 1월 1일까지 쿠폰팩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121일 화성·오산·파주 3개 시범지역에서 개시한 배달특급2021년 말까지 수원·용인 등 총 2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차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장민규 오산시민신문 명예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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