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 도시가 살아나고 미래를 키워가다

2021년 시정설명회 종료

허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23:05]

곽상욱 오산시장, 도시가 살아나고 미래를 키워가다

2021년 시정설명회 종료

허현주 기자 | 입력 : 2021/02/19 [23:05]

 

▲ 곽상욱 오산시장이 '2021년 신축년 시정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오산시민신문

 

곽상욱 오산시장이 19일 ‘2021년 신축년(辛丑年) 시정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시정설명회는 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한의 참석인원으로 진행했으며, 오산시 유튜브 채널을 통한 라이브 방송을 병행하여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도시가 살아나고 미래를 키워가다’라는 슬로건으로 힘찬 경제도시, 어울림 복지도시, AI 교육도시, 녹색 환경도시,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수도권 남부의 핵심 관광인프라 조성을 통하여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는 오산을 위해 끊임없이 도약할 것을 약속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이 세마동에서 '2021년 시정설명회'를 하고 있다.  © 오산시민신문

 

19일 신장동, 세마동민과의 대화에선 불법주차문제, 소규모 공동주택보조금 지원확대, 노후주택 인근의 화단 정원을 조성, 전기차 충전소 확대, 어린이 안전을 위한 화단펜스 설치, 궐동지구 소하천 정비, 양산중 설립, 통학시간 버스증차, 도로포장 및 보도블럭 개선 등의 현안 사업과 건의사항에 대해 오산시장과 지역 주민들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이 신장동민들의 건의사항을 답변하고 있다.  © 오산시민신문

 

곽상욱 오산시장은 “2021년은 그동안의 시정 성과를 문화와 관광을 이어 광장문화를 열어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며 “3일간의 시정설명회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감사드리며 주신 의견들은 면밀히 검토하여 오산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는 3월부터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랜선 주민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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