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합동훈련” 오산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오산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2/11/23 [11:16]

“민·관·군 합동훈련” 오산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2/11/23 [11:16]

 

 오산시가 민,관, 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는 지난 21일 누읍동에 소재한 대림제지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2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에 따르면 오산시, 오산소방서, 오산경찰서 등 6개 유관기관과 군부대, 오산시 자율방재단, 오산시 안전모니터 봉사단, 시민경찰대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훈련은 각자의 역할을 점검하고 임무를 명확히 숙지하는 등 유기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림제지에서는 다중 밀집 시설 대형화재 발생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상황전파 및 응급구조 등 현장 대응에 중점을 두고 화재 상황전파 및 초기대응, 통합지원본부가동, 화재진압훈련, 현장지휘소 및 응급의료소 운영 등의 단계로 운영하며 긴박하게 움직였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의 안전과 생명 및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도 안전한 오산시를 만드는 일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재난 책임기관의 내실있는 훈련을 중점에 두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