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한 후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 관내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위해 50만원 후원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새학기 선물 구입하여 전달

오산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2/27 [17:40]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한 후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 관내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위해 50만원 후원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새학기 선물 구입하여 전달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4/02/27 [17:40]

 지난 22일 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이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 오산시민신문


지난 22일(목)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지연)은 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지점장 김옥택)으로부터 오산시 관내 학대피해아동들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은 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에서 진행됐으며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지연관장, 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 김옥택 지점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후원금은 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 직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또한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수제 천연비누를 제작하여 함께 후원하였다. 해당 후원금과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입학 및 새학기 선물로 사용될 계획이다.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지연 관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아동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학교생활을 해나가는 데 사용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 김옥택 지점장은 “2024년을 시작하며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뜻깊은 기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새학기를 맞이하여 즐겁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전엠씨에스 오산지점은 2023년부터 협약을 통해 관내 학대피해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 및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22년 10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오산시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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