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오산전국경서도창,재담소리 경연대회, 대상에 김지순씨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7/12/25 [17:37]
▲   제1회오산전국경서도창,재담소리 경연대회  © 오산시민신문


제1회 오산 전국경서도 창,재담소리 경연대회에서 본선 일반부 심사결과에서 김지순님이 대상을 받았다.

 

지난 11월 25일 오산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경서도창악회경기도지회 주최와 경서도창악회 오산지부 주관으로 경기도의회와 오산문화원,오산시민신문,오산아리랑보존회,한국국악협회민속연희분과,오산시사회적기업센터 후원으로 열렸다.


이 대회는 우수한 신진 국악인에게 영예로운 등용의 기회를 주고 국악의 보존과 체계적인 계승발전에 이바지하는 국악인의 꿈의 무대로 민요인 경기,서도,재담소리,아리랑 등 5개 분야에 전국 각지에서 1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다.

 

▲   특별상 오산시민신문대표상에 김성자씨  © 오산시민신문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금상 오산문화원장상 김영국 ▲은상 경서도창악회경기도지회장상 김광례 ▲동상 오산아리랑보존회장상 권기순 ▲장려상 사회적기업협의회장상 양승관,박성자 ▲특별상 오산시민신문대표상 김성자,남기순


배수옥 경서도창악회경기도지회장은 "어느 대회보다도 쟁쟁한 실력자들이 수준높은 연주를 펼쳐 대회장이 열기로 가득했다"며 "전국 대회로서의 명성을 높이고 국악의 미래를 이끌 인재 발굴의 산실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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