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평화의소녀상이 듣고있는 말은?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7/12/29 [01:22]
▲  오산평화의소녀상 겨울채비   © 오산시민신문


오산평화의소녀상이 겨울 채비를 한 채 28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에 대해 “양국 정상의 추인을 거친 정부 간 공식적 약속이라는 부담에도 불구하고 저는 대통령으로서 국민과 함께 이 합의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는 점을 다시금 분명히 밝힌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있다. 위안부 합의를 인정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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