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서도창악회 경기도지회 오산지부, 2018년 정기총회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8/02/01 [02:44]

▲   (사)경서도창악회 경기도지회 오산지부, 2018년 정기총회   © 오산시민신문


(사)경서도창악회 경기도지회 오산지부(지부장 배수옥)은 1월 31일 오후6시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3층에서 제1차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배수옥 경서도창악회 경기도지회 오산지부장, 신기봉 상임이사, 이순자 수석부지부장,한기화 부지부장, 김광례 부지부장, 신복인 사무국장, 이정순 민요분과장, 전다겸 무용분과장, 강인주,이미정,이명숙,이정희,김영숙,조정자,권기순 이사, 강정숙 회원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17년 사업보고, 2017년 사업실적 결산보고, 감사보고, 2018년 사업결산 승인, 2018년 사업계획(안)심의 의결, 등 기타사항을 심의했다.

 

▲   배수옥 경서도창악회 경기도지회 오산지부장   © 오산시민신문


배수옥 경서도창악회 경기도지회 오산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서도창악회 경기도지회 오산지부 총회는 앞으로 달라질 것이다. 모든 회원이 힘을 합쳐서 국악의 발전을 이루고 생활 속에서 활발히 숨 쉬고 퍼져 나가도록 하겠다.”라며 2018년 경서도창악회 오산지부의 비젼을 말했다.


2017년 사업으로는 제2회 오산시민과 함께하는 재담소리 국악 한마당과 제1회 오산전국 경서도 창,재담소리 경연대회, 제2회 아설 배수옥의 재담소리극 발표공연을 해왔다. 2018년도 같은 사업이 이어진다.


2부 순서로 이순자 수석부지부장의 하모니카 연주에 이어 살풀이춤, 경기민요를 엮은 청춘가,태평가,창부타령 뱃노래를 다같이 불렀다.

 

▲  2부 순서로 경기민요를 엮은 청춘가,태평가,창부타령 뱃노래를 다같이 불렀다.   © 오산시민신문

 

한편 (사)경서도창악회 경기도지회 오산지부는 경서도 창악 전반의 고법,병창,전통연희 등 소리극의 전승보급 및 해외문화 교류사업 등을 통한 전통예술발전에 기여하며 소리극 장타령 및 전통연희의 복원사업,경서도창악의 대부 고 이창배선생의 및 선인들의 추모사업,경서도 창의전승,보급,진흥을 위한 공연 개최 및 교육사업,우수국악예술인의 발굴 및 육성사업,해외문화예술인의 발굴 및 육성사업,해외문화예술 관련단체와의 문화교류사업,회보,연구지 및 교육자료 발간사업을 하는 단체로 2017년 발족되었다.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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