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에스코사업 시설공사 공동점검단 구성 요청

이형진 기자 | 입력 : 2018/02/06 [16:46]

▲   오산시 에스코사업 시설공사 공동점검단 구성 요청  © 오산시민신문


자유한국당 오산시 당원협의회(위원장 이권재)는 5일 오산시 에스코사업 시설물 부실공사 의혹과 관련 오산시 의원을 포함한 자유한국당 오산시 당원협의회, 시민·사회단체, 전기전문 업체,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에스코사업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여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부실 의혹에 대하여 시민들에게 상세히 밝혀 줄 것을 오산시에 제의 하였다.

 

사안의 중대성,시급성 관계로 오는 2월14일 까지 에스코 사업 합동 점검단을 구성과 관련한 방법 및 절차등에 대하여 논의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권재 위원장은 시민의 혈세로 설치 운영 되는 공유재산의 사후관리는 지방 자치 단체장의 책무인 것으로 한점 의혹도 남겨서는 안될 것이며 시민들이 원하는 투명한 행정을 해 줄것을 요구 하였다.

 

지난달 22일 오산시 당원 협의회는 감사원 감사청구 및 특혜논란 의혹 기자회견 및 삭발식을 거행하기도 했다.

이형진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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